SAPSIDO TOGETHER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유명 관광지보다, 또 오고 싶은 섬으로 만들고 싶어요

활 시위를 당긴 모양의 섬, 충청남도 보령시 삽시도.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신비의 섬 삽시도의 특별함.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찾아가고 싶은 33섬' 선정
물 맑고 걷기 좋은 섬, 삽시도

기다림으로 크는 섬 삽시도.

반갑습니다.
선물 같은 섬
삽시도 입니다.

갯벌 위로 일렁이는 햇살과 고운 모래사장이 펼쳐진 삽시도는 깨끗한 청정 바다와 넉넉한 자연이 반겨주는 섬마을입니다.

드넓은 갯벌에서 바지락을 캐며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는 해변가는 남녀노소 누구나 동심으로 돌아가는 특별한 놀이터가 되어 줍니다.

맑은 공기를 품은 솔숲을 따라 걷다 보면 면삽지, 물맑터, 황금곰솔이 숨은 보물처럼 모습을 드러내고, 해변을 따라 이어진 거멀너머·진너머·수루미 해수욕장은 시간대마다 다른 색의 노을과 파도 소리를 선물합니다.

활 시위를 닮은 지형만큼 굽이진 길을 따라 한 바퀴 돌아보면, 일상의 무게는 가벼워지고 가족과 친구, 연인과의 소중한 추억만 차곡차곡 쌓이는 섬, 그곳이 바로 삽시도 입니다.

삽시도를 많이 사랑해주세요.